정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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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교수이다.
목차
주요 연구
전신 의복형 경량 전기 촉각 슈트 개발[1]
- 정예환 교수 연구팀과 김정희 교수 연구팀은 VR·AR 환경에서 실제와 같은 촉각을 전신에 전달할 수 있는 '전신 의복형 경량 전기 촉각 슈트(TESS)'를 개발함
- 연구팀은 전도성 하이드로젤, 은(Ag) 기반 섬유 침투형 인터커넥터, 폴리우레탄 섬유를 결합한 초신축성 전자 소재 플랫폼을 구현함
- 해당 슈트는 피부에 미세한 전기 자극을 가해 질감, 압력, 터치감 등을 구현하는 전기 촉각 방식을 기반으로 하며, VR·AR 촉각 인터페이스와 신경 자극 기반 재활·치료 기술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함
- 연구팀은 신체 부위별 피부 임피던스 차이와 개인별 체형, 동작에 따라 변화하는 의복 압력을 반영하는 적응형 촉각 피드백 시스템을 구현함
-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Nature Communications』에 2026년 5월 28일 온라인 게재됐으며, 논문 「A Lightweight Durable Full-Body Electrical Stimulation Suit for Haptic Feedback and Therapeutic Applications」에는 한양대 황진희 석·박사통합과정생이 공동 제1저자로, 김정희 교수와 정예환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함
AR·메타버스에서의 촉각 재현 기술 개발
- VR에서 촉각을 재현하는 피부 부착형 무선 햅틱 인터페이스를 개발
- 개발된 햅틱 인터페이스는 기존 대비 두께가 얇고 가벼우며 무선충전 및 통신이 가능하도록 설계돼 행동 제약 최소화
- 높은 밀도의 감각 액추에이터 배열을 통해 다양한 자극 패턴을 피부에 전달해 세밀한 감각 구현 가능
- 「네이처 일렉트로닉스(Nature Electronics, IF 33.686)」 게재 (논문보기)
VR(가상현실) 속 온도를 구현하는 기술 개발
- 가상현실(VR)에서 단순 진동에 의한 감각경험을 넘어 사물의 온도를 재현하는 피부 부착형 냉·열감 구현 인터페이스를 개발
- t-eVR은 기존에 상용화된 디바이스들에 비해 얇고 가벼우며, 블루투스를 이용한 통신 및 무선 구동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행동의 제약 최소화
- 한양대 융합전자공학부 정예환 교수팀이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의 존 로저스 교수 연구팀의 박민수 박사, 유재영 박사와 공동 진행
- 세계 권위의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IF 12.779)’ 1월 30일자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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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H> 2026.06.11 융합전자공학부 정예환·김정희 교수팀, 가상현실 속 감각 혁신할 ‘전신 의복형 경량 전기 촉각 슈트’ 개발
각주
- ↑ <뉴스H> 2026.06.11 융합전자공학부 정예환·김정희 교수팀, 가상현실 속 감각 혁신할 ‘전신 의복형 경량 전기 촉각 슈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