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진
서울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교수이자 나노바이오센서 연구실장, RISE지산학협력단 부단장을 겸하고 있다.
- 연락처: 02-2220-0410 / sjchoi27@hanyang.ac.kr
- 홈페이지: https://sjchoi0327.wixsite.com/nanobiosensors
학력
- 2006 - 2010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공학사
- 2010 - 2012 한국과학기술원(KAIST) 전기 및 전자공학과 공학석사
- 2012 - 2016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공학박사
경력사항
- 2016 – 2017 한국과학기술원 응용공학연구소 박사후연구원
- 2017.09 - 2017.10 하버드 메디컬 스쿨 약학과 박사 후 연구원
- 2017 – 2019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MIT) 화학과 박사후연구원
- 2019 – 현재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조교수
수상실적
- 세계 상위 2% 연구자 선정 (2025)
- 정보 분석 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2025년 9월 발표한 세계 상위 2% 연구자 명단에 선정
- 나노소재 기반 고감도·고선택성 화학센서 연구와 인공지능 기반 감각지능형 센서 시스템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선정
-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장 (2025)
- 2025년 10월 22일에 개최된 한국센서학회 추계학술대회 수상식에서 수상
- 나노소재 기반의 고감도·고선택성 화학센서 개발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성과를 보여준 것을 바탕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사회 안전에 기여했다는 평가
- 젊은 과학자 발표상. 제 8회 국제 전자세라믹 학회 (2017)
- KAIST 창의도전상 (2016)
- 21회 삼성전자 휴먼테크 은상 (2015)
- 9회 삼성전기 인싸이드 엣지 대상 (2013)
연구관심분야
- 유/무기 나노소재 합성 및 화학센서 개발
주요연구
나노소재 기반 감각지능형 화학센서 연구[1]
-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유해 가스, 중금속 이온, 바이오 관련 화학성분 등을 정밀하게 감지하는 고감도·고선택성 화학센서를 개발하고 있음
- 특정 화학물질과 선택적으로 반응하는 분자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전기적 신호로 변환해 감지하는 방식의 연구를 수행
- 최근에는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복합적인 화학 신호를 해석하고, 인간의 후각과 미각을 모사하는 감각지능형 센서 시스템으로 연구 영역을 확장
- 대표 연구 분야는 가스센서와 이온센서로, 유해 환경 실시간 감지, 호흡 기반 건강 모니터링 및 질병 진단, 박테리아 성장 모니터링 등에 활용 가능성이 있음
IoT 기술과 결합해 스마트폰으로 건강상태 체크하는 휴대형 음이온 센서 개발(2020.02)
- 한양대 최선진 신소재공학부 교수팀이 합성 인슐린 생산의 효율을 높이고 질병 진단에 활용할 수 있는 ‘휴대형 음이온 센서’를 개발했다.
- 해당 기술이 상용화된다면 체내 다양한 음이온의 농도를 체크해 우리 몸의 건강상태를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이번 연구는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 티모시 스와거(Swager) 화학과 교수팀과 함께 진행됐으며, 그 결과는 국제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2월 게재 및 표지논문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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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
- ↑ <뉴스H> 2026.06.04 나노에서 답을 찾다, 세계 상위 2% 연구자 최선진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