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김춘수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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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김춘수프로젝트 결과 (출처 : 뉴스H)

한양브랜드서포터즈 2기가 2014년 진행한 활동이다. 교내 캠퍼스 중 이름이 없어 불편한 장소를 선정해 새롭게 이름을 붙이는 프로젝트이다.

한양김춘수프로젝트 결과 2

진행과정

  1. 장소공개
  2. 댓글응모
  3. 후보선정
  4. 심사투표
  5. 최종확정
한양김춘수프로젝트 결과3

결과

  1. 건반로 (제안 : 박지호)
    • 계단의 모습이 옆으로 길면서, 계단 폭이 길고 짧음의 변화가 있어 마치 피아노의 건반처럼 보인다
  2. 한그루터 (제안 : 김미혜)
    • '한양대 그루 쉼터'의 줄임말로, '그루'는 밑바탕이나 기초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3. 의대골목 (제안 : 우승훈)
    • 병원가는 지름길로 건물과 화단사이의 폭이 좁고 해가 지면 어둑어둑해 실제 골목 느낌이 많이 난다.
  4. 사자계단 (제안 : 이서연)
    • 본관 앞 사자상 바로 뒤에 위치하며, 행인들은 대부분 사자상을 지나 이 계단을 통해 이동하게 된다.
  5. 12042 (일이공사이) (제안 : 박지훈)
    • '1'공학관과 '2'공(0)학관사이(42)에 있는 곳이므로 이 숫자들을 조합해서 공대답게 수치로 표현했다,
  6. 하이테크 스퀘어 (제안 : 김지수)
    • 신소재공학관과 과학기술관 둘다 공학 관련 건물이니 첨단 기술을 연구하는 장소의 의미로 표현했다
  7. 쉼표로 (제안 : 박경훈)
    • 음대 건물 뒤이기 때문에 지나가다보면 저절로 음대생의 연주곡을 들으면서 쉬어가게 되므로
  8. 백남정원 (제안 : 허은미)
    • 백남학술정보관 3층에 위치한 테라스에서 맞은편 HIT의 풍경과 함께 조경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므로
  9. 조삼모사길 (제안 : 이치호)
    • 어느 쪽이 빠를까 고민, 막상 가보면 그냥 운동장 가로지르는게 정답
  10. 하이로드 (제안 : 안상근)
    • 경사가 급해(high) 다리에 부하(load)가 많이 걸리는 한양(HY)의 대표 길(Road)을 중의적으로 표현
  11. 애지뒷터 (제안 : 강정은)
    • 애지문 뒷편에 있어 잘 보이진 않지만, 앉아서 쉴수도 있고 좋은 경치를 볼 수 있는 숨은 장소
  12. 노천길 (제안 : 박경훈)
    • 한양대의 유명한 노천극장을 가는 길이자, 노천극장 정면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연결된 길이므로 알기 쉽게

교내 매체

  • <뉴스H> 2014.12.09 [facebook] 277. 한양김춘수프로젝트, 드디어 장소명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