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2014년 수도권 대학 특성화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의 목적은 인문, 사회, 예체능 전 분야에 걸쳐 대한민국 성장 동력의 역할을 수행하고 교육, 글로벌, 산학협력, 취·창업으로 구성된 학부 교육의 4대 역량을 강화시키는데 있다. 사업 기간은 2014년 7월부터 2019년 2월 28일까지이며 총 6개 사업단이 특성화 사업을 추진하다. 6개 사업단명 은 각각 ‘자율융합형 창의설계인재 양성사업’, ‘수요지향적 창조·융합형 소프트웨어 전문인력 양성사업’, ‘IT융합 스마트그린카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사업’, ‘비즈니스 랩 기반의 인텔리전스 경교육사업’, ‘금융퀀트 빅데이터 전문인력 교육사업’, ‘스포츠 융·복합형인재 양성사업’이다.
== 특허 및 기술==
=== 4D Process===
4D Process란 4단계로 걸쳐 이루어지는 우수 및 특허 기술의 사업화를 위한 과정을 말한 다. ① Discover ② Define ③ Develop ④ Deliver의 단계로 이루어진다. 4D Process의 자세한 진행 사항은 아래의 그림과 같다.
[그림 3-2-1] 4D Process 진행 과정
=== 특허 기술===
한양대학교는 지난 6년간 매년 평균 약 76건의 기술이전 실적을 거두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매년 평균 약 36억원에 달했다. 2013년부터 2018년까지 6년간 본교의 기술이전 건수와 기술이전 수익료 총액은 다음과 같다.
[표 3-2-13] 기술이전 실적(2013~2018) (단위:건, 천원)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사업==
한양대학교는 LINC+ 사업에 선정되어 2017년 4월부터 2022년 2월까지 LINC+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LINC+ 사업의 비전은 사회혁신형 미래기술·미래인재·미래산업을 창출하여, 지역과 글로벌 사회를 연결하는 사회혁신을 구현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한양대학교의 산학협력 생태계를 통해 Collective Impact를 창출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인재를 양성하며 신산업을 창출하고자 하는 것이다.
LINC+ 사업의 주요 추진과제 및 계획은 ① Changemakers Group 활성화를 통해 신산업을 창출 ② 비공학계열 및 융복합분야 등 산학협력 확산 ③ 사회맞춤형 교육 강화 ④ 쌍방향 산학협력을 확산 ⑤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체제를 구축 ⑥ 사회적 기업으로의 청년창업자를 육 성 ⑦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를 강화하는 목표를 토대로 이루어진다.
한양대학교는 교육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2017년 35억, 2018년에 27.8억을 각각 지원받아 LINC+ 사업을 진행 중이다. 본 사업에는 공과대학 14개 학과, 사회과학대학 2개 학과, 자연과학대학 2개 학과, 경영대학 2개 학과, 사범대학 1개 학과, 생활과학대학 3개 학과, 음악대학 2개 학과, 국제학부 1개 학과, 산업융합학부 2개 학과, 일반대학원 38개 학과, 기술경 전문대학원 1개 학과, 국제학 대학원 1개 학과로 총 78개의 학과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