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740 바이트 제거됨 ,  10개월 전
편집 요약 없음
*소속: 서울 대학원 사학과
 
*유형: 대학원
*영문명: Department of History DEPARTMENT OF HISTORY
*중문명: 历史系
=학부(서울)*소속: 서울 인문과학대학 사학과
*소속: 서울 [[인문과학대학]] 사학과
*유형: 서울 대학
*영문명: Department of History DEPARTMENT OF HISTORY
*중문명: 历史系
==전공소개==
 
[[전공안내서2020]]의 내용을 발췌해 정리한 글임.
===학과 소개===
*역사학의 기본 목표는 인간의 ‘자기 인식’입니다. 역사학은 인류의 변천과정을 고찰하고, 현존하는 사회 현상을 분석합니다. 단순히 역사를 시간의 흐름대로 파악하는 것에서 나아가 발굴되고 보존되는 다양한 사료들을 바탕으로 인류의 과거를 재구성하는 학문입니다. 역사학 연구는 시대와 지역의 특수성을 규명하면서우리는 역사 속에서 시대별, 동시에 지역별 특수성과 시공간을 뛰어넘는 인류사의 뛰어넘고 반복되는 역사의 보편성을 함께 찾아내는 작업입니다. 이를 통해 인식하며 궁극적으로는 앞으로 인간이 나아가야 할 길과 그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목적으로 두고 있습니다. 또한 역사학은 인문, 사회과학의 기초일 뿐만 아니라 가장 종합적인 상식을 요구하는 학문입니다. 따라서 사학과를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는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지식들이 요구됩니다. 사학과에서는 크게 한국사, 동양사, 서양사로 전공 영역을 분류하고 있습니다. 시대별로 고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의 역사를 다루며, 특정한 분야(과학기술, 전쟁, 여성, 고고학 등)와 관련된 역사를 다루기도 합니다. 사학이라는 연구방법론을 통해서, 사학과라는 순수학문을 배움으로서 특정한 분야와 관련된 학문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정치학, 경제학, 미술 등 모든 분야의 학문에는 역사가 있고 이 역사를 먼저 파악한다면 그 학문을 넓고 깊은 시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학과 정보===
#심도있게 연구할 수 있는 연구소 구비
#*한양대학교 사학과에는 2개의 연구소(동아시아문화연구소, 비교역사문화연구소)가 있는데, 2개의 연구소 모두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협력하여 연구 활동 와 1개의 연구센터(한국법사학연구센터) 운영 대외 활동이 활발합니다. 먼저 동아시아문화연구소는 국가지정의 중점연구소로서, 동아시아 각국 문화의 비교 및 교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기관이며, 관련된 학술지 및 각종 학술회 등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민족’과 ‘국가’라는 경계를 넘어서는 역사를 지향하는 것을 목표를 둔 연구소로서, 국제적으로도 연구 및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참여#다양한 학생 주도 학과 활동#*한양대학교 사학과는 수업 이외에 학생들의 주체적인 활동이 매우 다양하고 활발합니다. 우선 재학생들 주도로 운영되는 학회가 있습니다. 학술제, 답사, 연구 등 다양한 영역의 활동을 학생들이 스스로 모여 1년 동안 자신들이 공부할 주제를 정하고, 11월에는 자신들이 공부하고 연구한 주제를 발표하는 ‘학술제’를 실시합니다. 또한 사학과만의 활동으로 ‘답사’를 꼽을 수 있는데 1년에 2번 한국의 문화유적지를 찾아 떠납니다. 답사를 하는 동안에 교수님의 수업만 진행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유적지에 대해 발표도 합니다. 그리고 사학과 내에 있는 2개의 연구소인 비교역사문화연구소와 동아시아문화연구소를 통해 교수와 대학원생들이 연계하여 활발하게 활동 및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현지학기제의 경우 장학혜택도 있습니다주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음.
===커리큘럼===
!4학년
|-
|어학기초|멀티미디어독일어철학의기초중급독문법세계의고전읽기 한국역사학의이해||||-|한국사||한국고대사고려시대사 한국고고미술사
초급독일어회화한국독립운동사
기초독문법한국고전과역사의만남|독문법연습조선시대사독어회화입문한국근대사
생활독일어한국사회경제사
독일어문장의이해한국지성사|한국현대사한국고대사의제문제
스크린독일어한국생활문화사
초급독일어회화북한현대사의이해|독어학의첫걸음-독일어논리및논술|동양사||중국문명의기원과국가의발전중국의귀족국가와전제국가
독일어교과교육론중국지성사
독일어에세이강독중국사회변천사
독일어작문중국고전과역사의만남|일본의역사와문화19세기중국:도전과응전
독일어와영어의언어체계일본근현대사
중급독일어회화중국경제발전의역사
독일어텍스트의이해중국역사가와역사서|독일어교과교재연구및지도20세기중국:개혁과혁명독일어구문분석및연습동서문화교류사
고급독일어회화연습중국전통과학기술의역사적전개 중국여성의사회사
|-
|문학서양사
|
|독문학입문그리스로마와그리스도교세계독일희곡입문근대유럽의탄생
문학과신화|독일문학의고전ㅇ독일현대소설|독일문학의대표작품독일문제작가연구서양고전과역사의만남
유럽문학과종교서양과학기술의역사적전개|미디어로읽는여성사시민혁명과볼셰비키혁명
젠더와문학 현대독문학과영화|-|문화|유럽문화지역학|유럽속의독일역사독일문화와유럽문화|독일영화사개론유럽문화연구유럽사특강
유럽영상문화폭력과서양문명|영상커뮤니케이션과언어학민족주의와제국주의디지털예술과문화제2차세계대전과냉전체제
유럽지성사제노사이드의역사
광고와언어제3세계와포스트식민주의
|-
|기타|||독일연극제작실습워크샵캡스톤디자인교직
|
|역사교과교육론
역사논리및논술
|역사논리및논술
|역사교과교재연구및지도
|}
|-
|기업계
|외국계기업해외 문화교류 관련 기업체, 자동차 분야방송사, 제조 및 서비스업언론사, 항공사, 금융기관, 무역업체, 호텔, 보험계와 여행사, 독일문화원 출판사
|-
|공공・정부기관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박물관(국립중앙박물관, 독일대사관국립민속박물관, KOTRA 등 공공기관 시도립 박물관, 대학 박물관), 문화재청, 지역문화원, 국가기록원
|-
|학계・교육계
|독문학 혹은 독일어학 강사중고등학교 국사, 역사 교사,고등학교 교사직역사학 교사, 대학교수 역사학 교수
|-
|문화・관광분야연구소|각종 문화 분야 기획가문화재 및 문화관련 연구소(국립문화재연구소, 문화평론가민족문제연구소), 유통업체, 관광통역 및 여행업계국사편찬위원회, 항공기승무원 기록물관리기관
|-
|미디어・언론언론계|미디어분야 콘텐츠 제작가방송기자, PD, 시나리오 작가, 방송기자방송작가, 신문기자, 문학평론가 잡지기자
|-
|기타
|외교관역사학 콘텐츠(예: 사극 드라마, 통역관사극 영화) 개발 및 고증위원, 번역가 등학예사(큐레이터), 기록물관리사
|}
*대학교에서는 역사를 어떻게 배우나요? 역사를 좋아하지만 암기하는 것은 매우 힘들어요.
**교수님마다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어떠한 방식으로 배운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것은 고등학교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배운다는 점입니다. ‘역사=암기과목’이라는 인식이 강한 학생들이 많은데 대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암기로만 해결되지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토론식 수업도 많기 때문에 일관된 사고방식보다는 다양하고 폭넓은 사고방식이 요구됩니다.
 
=교수진=
 
*[[이승일]] 교수 / 02-2220-0786
*[[강진아]] 교수 / 02-2220-0783
*[[문수현]] 교수 / 02-2220-0787
*[[소순규]] 조교수 / 02-2220-0785
*[[김승우]] 조교수 / 02-2220-0784
*[[심호성]] 조교수 / 02-2220-0782
*[[이석규]] 명예교수
*[[박찬승]] 명예교수
*[[신성곤]] 명예교수
*[[김현식]] 퇴임교수
[[분류:대학 조직]]
[[분류:서울 대학]]
[[분류:대학조직]]
[[분류:사학과]]

편집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