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사고이후로 일본 및 독일, 일부 유럽국가에서 원전 제로정책을 시행하겠다고 공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본의 경우 에너지원 수입에 인한 수출적자로 인해 2기를 재가동, 독일의 경우 프랑스에서 원자력을 통해 만든 전기를 수입하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과 유럽의 전력을 담당하는 프랑스는 원자력 확대 계획 중이며, 중국 및 인도 등 신흥개발국에서 급증하는 전기수요의 대응으로 원자력을 택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원전(제4세대 원전)을 개발하는 것이 현재 우리가 택할 수 있는 대책이며, 추가적인 정보를 얻고 싶다면 책(대통령을 위한 물리학, 대통령을 위한 에너지 강의, 원자력의 유혹)을 추천해 드립니다.
===[[산업공학과]]=== *학과 소개 **산업공학과는 효율성을 목적으로, 여러 과학적, 수학적 기법을 활용하여 산업시스템을 분석 및 개선하는 학문을 다루는 학과입니다. 즉, 막연하게 시스템을 개선하는 것에서 벗어나, 어떻게 하면 동일한 비용으로 더 많은 이득의, 더 좋은 품질의 산출량을 도출할 수 있을지를 공학적으로 분석하고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것을 주로 배우는 학문입니다. 기업 혹은 산업 시스템의 모든 구성요소를 연구대상으로 하는데, 보통 산업이란 사람, 자원, 기계장비, 돈, 정보 등의 구성요소가 매우 복잡하게 엉킨 유기적인 복합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시스템을 분석하고 관리해야하기에 그 안의 하나하나 작은 구성요소를 바라보기 보다는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지닌 공학도를 양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초기에 노동자의 ‘비생산적 시간’을 줄여 생산량을 늘리는데 초점을 두며 시작된 산업공학과는 주로 제조업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점차 산업이 다양해지자, 연구범위가 확장되어 현재는 응용 컴퓨터 분야나 심리학적 범위까지 연구대상이 되었으며 유통, 마케팅, 통신, 정보시스템, 금융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학과 정보*#총학생수 : 220명*#성비 : 남녀 4:1*#전화번호 : 02-2220-0470*#학과설립연도 : 1958*특장점*#대한민국 최초의 산업공학과*#*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는 1958년 대한민국 최초로 개설되었습니다. 타대학의 경우 10년 뒤에야 생긴 만큼 일찍 개설되어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현재 CEO나 임원급에 많은 분들이 진출하여 대한민국의 역사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다양한 진로*#*시스템과 산업이라는 큰 범위를 대상으로 잡다보니 진로가 상당히 다양하며 마음만 먹으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고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다양하게 지원이 가능한 만큼 취업률 또한 높습니다. 반면 미적분과 물리, 화학과는 먼 학과이기 때문에 R&D와 같이 직접적인 연구가 필요한 부서에는 지원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커리큘럼 [[파일: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기계공학과 커리큘럼(전공안내서2020).png|가운데|섬네일|450x450픽셀|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기계공학과 커리큘럼(전공안내서2020)]] *진로 {| class="wikitable"|+!분야!직업|-|기업계|각종 기계 및 관련 장비 생산업체, 산업기계제작회사, 자동차생산업체, 자동차부품 설계 및 생산업체,자동차정비 및 검사업체, 항공기 제작회사, 항공기부품회사, 조선소 등|-|공공・정부기관|기계직 공무원,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표준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기술분야|기계공학기술자, 항공공학기술자, 자동차공학기술자, 조선공학기술자, 메카트로닉스공학기술자 등|-|학계・교육계|대학교수 등|-|기타|변리사 등|} *질의응답**여학생이 진학해도 괜찮을까요?***산업공학과는 타 공과대학에 비해 여학생이 많은 학과입니다. 공과대학이라는 특성상 남성위주의 부서를 많이 가게 되지만 산업공학과는 기업이나 부서의 구분이 낮은 편이라 자신이 원하는 부서가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타 과에 비해 주가 되지않는 편이며 진행이 되더라도 대부분 컴퓨터 및 시뮬레이션으로 진행이 됩니다. 그만큼 여학생이 부담가지 않는 편입니다.**산업공학과와 경영학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산업공학과는 정확하게 말하자면 인사, 마케팅, 재무와 같은 경영학을 주로 배우기 보다는 수학적으로, 공학적으로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경영에 접근하게 방식을 취하게 됩니다. 따라서 직관에 의존한 경영방식보다는, 주어진 자원, 주어진 상황을 모델에 대입하여 의사결정을 내리는 객관적이고 수학적 과정을 갖춥니다. 여러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모델 구축에 있습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