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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바이트 추가됨 ,  6년 전
== 대학가(타대학) 현황 ==
주요 언론기사 등을 통한 단순 사실
=== 2월 3일 ===
* 주요 장소에 '열화상 카메라' 설치.
* 연세대 : 신임 총장 취임식,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취소
* 경희대 : 개강을 3월 2일에서 9일로 조정
* 성균관대 : 중국 등 외국에서 입국한 유학생들 증상 없더라도 귀국일 기준 14일 자가 격리 권고, 결석 기간 출석 인정
* 건국대 : 중국인 유학생 대상 기숙사 1개 동 별도 배정. 중국인 입학예정자의 비자 제한에 따른 입국 불가시 6개월 입학 유예 임시 허용 검토 중
* 교육부 개강 연기 권고 방안 검토 중. 신입생의 1학기 휴학 허용, 자가격리자 등에 대한 출석 인정 관련 권고
 
=== 2월 4일 ===
 
 
 
=== 관련 통계 ===
*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지난해 4월 기준 국내 대학의 중국인 유학생은 총 6만9천287명, 국내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16만165명의 43.3%다. 지난해 기준 대학별 중국인 유학생 현황 : 경희대(4천727명), 성균관대(4천189명), 고려대(4천184명), 연세대(3천322명), 중앙대(2천914명), 한국외대(2천666명), 한양대(2천638명), 동국대(2천511명), 국민대(2천423명), 서강대(2천346명) 등 <ref><출처> 연합뉴스 기사 https://www.yna.co.kr/view/AKR20200129074051004?input=1179m</r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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