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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의 새로운 유전변이 세계 최초 규명'''<ref><뉴스H> 20.08.09 [http://www.hanyang.ac.kr/surl/Rl8WB 배상철 교수, 류마티스 관절염의 새로운 유전변이 세계 최초 규명]</ref>===
배 교수와 연구팀은 4068명의 환자와 36,487명의 비 환자를 대상으로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과 게놈 유전변이 간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연구팀은 류마티스 관절염의 새로운 원인 유전변이 6종(SLAMF6, CXCL13, SWAP70, NFKBIA, ZFP36L1, LINC00158)과 함께 동아시아인들에게만 발견되는 유전변이(SH2B3)를 세계 첫 규명 했다. 배 교수와 김광우 경희대 생물학과 교수가 주도한 공동 연구팀은 지난달 28일 류마티스 분야의 최고 학술지인 ‘류마티스 질병 연보’에 연구 내용을 실었다.
 
==='''루푸스 신염 치료 저항성 조기 예측 분자 지표 제시'''<ref><뉴스H> 2026.06.30 [https://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25158 한양대·KAIST 공동연구팀, 루푸스 신염 치료 저항성 혈액검사로 조기 예측 가능성 제시]</ref>===
배상철 의학석좌교수와 KAIST 의과학대학원 신의철 교수 공동 연구팀은 전신홍반루푸스(SLE)의 대표적 합병증인 루푸스 신염에서 표준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를 치료 초기에 혈액검사만으로 예측할 수 있는 분자 지표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의 루푸스 환자 코호트(KUDOS)를 활용해 활동성 루푸스 신염 환자의 혈액 면역세포를 단일세포 RNA 시퀀싱 기법으로 분석했으며, 치료 불응 환자에서는 단핵구 내 ‘제1형 인터페론 신호’가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되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연구 성과는 류마티스학 분야 국제학술지 『Annals of the Rheumatic Diseases』에 게재됐다.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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