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6월 국내 최초로 한양대학교병원에 류마티스센터 개설하였다. 이후, 류마티즘연구소를 설립하여 연구와 진료활동을 병행하다 1998년 5월 국내 최초 류마티스전문병원을 개원하였다. 류마티즘병원은 류마티스내과, 관절재활의학과, 통증의학과, 골관절외과, 조기관절염과, 류마티스영상의학과로 세분화 되어있다.
개요
활동
- 2026년 5월 22일 '제28주년 개원기념식' 개최[1]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은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제28주년 개원기념식'을 개최하고, 중증 류마티스질환 중심의 진료 체계 강화와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 행사에는 윤호주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형중 한양대학교병원장, 성윤경 류마티스병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이 참석했다.
- 성윤경 병원장은 기념사에서 중증 류마티스질환 치료, 다학제 협진 기반 통합 치료, 심층 진료와 연구가 선순환하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날 조수경 기획부장은 중증 류마티스질환 진료 체계 강화, 심층 진료 시스템 구축, 수술 및 시술 인프라 확대, 근골격계 통합 치료 플랫폼 구축, 디지털 헬스 및 AI 기반 진료 고도화 등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발표했다.
- 병원은 조직 개편을 통해 기획부와 대외협력팀을 신설하고, 공유의사결정실 및 임상정밀의료실을 구축해 환자 중심 심층 진료와 정밀의료 기반 진료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 시상식에서는 환자 중심 의료 실현과 병원 발전, 원내 질 향상 활동에 기여한 김하나 계장이 '올해의 한류인상'을 수상했다.
- 2018년 5월 25일 '개원 20주념 기념식'[2]
-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류마티스병원의 교육, 연구, 임상 분야의 발전상을 돌아보는 동영상 시청과 미션, 비전, 핵심가치 소개 및 성과 등을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되고, 올해의 모범직원 수상식 등 개원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 2017 성과보고회 개최[3]
- 일시 : 2017년 12월 8일
- 장소 :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
- '제19주년 개원기념식’ [4]
- 일시 : 2017년 5월 26일
- 장소 : 류마티스병원 1층 로비
MOU
의료봉사
성과
2019년
2018년
수상
강좌
2019년
- 2019년 10월 26일 루푸스 질환 특별 강연 개최[5]
- 2019년 10 26일(토) 오후 2시에 본관 3층 강당에서 2019년 루이사 연례세미나의 일환으로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강주연 교수가 ‘루푸스 약물 치료의 발전’, 남보라 교수가 ‘루푸스 감염 및 예방접종’에 대해 강연하였다.
- 2019년 10월 7일 '척추와 관절’ 주제 건강강좌 [6]
- 류마티스내과 김지숭 교수의 ‘강직성척추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 류마티스내과 조수경 교수의 ‘류마티스관절염의 증상과 진단, 치료’로 강의가 이뤄졌다.
2018년
- 2018년 10월 15일 '아침마다 뻣뻣해요' 건강강좌[7]
- 2018년 9월 26일 ‘제4차 유라시아 류마티스 학술대회’초청 강연 진행[8]
- 2018년 5월 24일 개원 20주년 국제심포지엄 개최[9]
- 2018년 2월 11일 '2018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10]
- 한양대 류마티스 병원은‘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근골격계 질환의 명의 되기’를 주제로 ‘2018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하였다.
- '새로운 진단기준과 최신치료'. '조기 진단과 예방관리', '난치성 환자에 대한 명의의 처방전' 이 세가지 세션으로 나누어 류마티스 질환에 대해 6개의 강좌와 토론을 진행하였다.
2017년
- 2017년 10월 28일 ‘2016년 루이사 연례세미나’루푸스 질환을 주제로 특별 강연[11]
-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 조수경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 방소영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 류마티스내과)로 구성된 루푸스 전문가들이 ‘루푸스 질환의 이해 & 최신 치료 경향’을 주제로 루푸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 진단, 최신 치료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았다.
- 강좌는 루푸스를 앓고 있거나 치료 중인 환자 및 보호자 등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되었다.
- 2017년 5월 18일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국제심포지엄 성료[12]
-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이하 루푸스)의 발전하는 임상&중개 연구’를 주제로 ‘HUHRD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 한양대학교 이영무 총장, 최호순 내과학교실 교수(의과대학 학장),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류마티스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와 세계적으로 저명한 석학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 2017년 2월 12일 ‘2017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13]
- ‘관절염의 실용적인 진단과 처방:근골격계 통증의 주요 원인과 치료’를 주제로 ‘2017년 개원의 연수강좌’를 개최했다.
- 첫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전재범 교수(내과학교실)와 충남의대 심승철 교수가 좌장을 맡고, 건양의대 정청일 교수가 ‘손 통증(류마티스관절염)’, 연세원주의대 강태영 교수가 ‘무릎 통증(골관절염)’, 한양의대 방소영 교수(내과학교실)가 ‘온몸 통증(섬유근통)’을 주제로 강좌했다.
- 두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김태환 교수(내과학교실)와 성일훈 교수(정형외과학교실)가 좌장을 맡고, 을지의대 허진욱 교수가 ‘발 통증(통풍)’, 한양의대 최찬범 교수(내과학교실)가 ‘허리 통증(강직성척추염)’, 한양의대 김이석 교수(정형외과학교실)가 ‘고관절 통증(무혈관성 괴사)’를 주제로 강좌했다.
- 세 번째 세션은 한양의대 이혜순 교수(내과학교실)와 박시복 교수(재활의학교실)가 좌장을 맡고, 단국의대 오기영 교수가 ‘어깨 통증(충돌증후군)’, 한양의대 한승훈 교수(재활의학교실)가 ‘팔꿈치 통증(내측 및 외측 상과염)’, 인제의대 이주현 교수가 ‘등 통증(골다공증과 척추골절)’을 주제로 강좌했다.
언론
언론 기사 모음
각주
- ↑ <뉴스H> 2026.06.08 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제28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 ↑ <뉴스H> 2018.05.28 류마티스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 ↑ <뉴스H> 2017.12.11 한양대류마티스병원 ‘2017 성과보고회’ 개최
- ↑ <뉴스H> 2017.05.30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제19주년 개원기념식’ 개최
- ↑ <뉴스H> 2019.10.21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루푸스 질환 특별 강연 개최
- ↑ <뉴스H> 2019.10.02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척추와 관절’ 주제 건강강좌 개최
- ↑ <뉴스H> 2018.10.10 한양대류마티스병원, 15일 '아침마다 뻣뻣해요' 건강강좌 개최
- ↑ <뉴스H> 2018.09.28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유라시아 학술교류 위한 특강 개최
- ↑ <뉴스H> 2018.05.28 류마티스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식 및 국제심포지엄 개최
- ↑ <뉴스H> 2018.01.31 한양대류마티스병원 ‘2018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
- ↑ <뉴스H> 2017.10.17 한양대류마티스병원 ‘루푸스 질환’ 주제로 특별강연
- ↑ <뉴스H> 2017.05.19 한양대류마티스병원, ‘전신성 홍반성 루푸스’ 국제심포지엄 성료
- ↑ <뉴스H> 2017.02.03 한양대류마티스병원, ‘2017년 개원의 연수강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