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사회책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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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사회책임지수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한국CSR연구소가 공동으로 기획·시행한 사립대학 종합평가다. 사회책임지수는 일반적인 대학 평가와는 달리, 대학이 학생과 교수, 교직원,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 기관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교수와 학생이 수업시간에 소통할 수 있는 여건, 비정규직 비율 등 소통과 상생의 관점에서 지표화한 평가다. 이전에는 종합대학 기준에서 2019년부터는 사립대학으로 대상이 조정되었으며, 정확한 공식 명칭은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이다. (2019 기준 설명)

2019 대한민국 사립대학 사회책임지수 (2019. 11.29 발표)

  • 한양대 1위 (690.73점/1000점)
    • 순위 : 한양대,포항공과대, 한림대, 이화여대, 한국기술교육대, 성균관대, 연세대, 한국외대, 건양대, 계명대 순
    • 노동(100)·인권(100)·학생(250)·지역사회(150)·환경(100)·공정성(150)·거버넌스(150) 등 총 7개 분야
    • 한양대는 인권(B), 공정성(D)를 제외한 나머지 5개 부문에서 모두 A+ 획득

2017년

  • 2017년 8위 / 평점평균 3.574점(4점 만점)
  1.  2017년 평가는 국제표준화기구(ISO)가 발표한 ‘사회적 책임에 관한 국제 기준’인 ISO26000에 따라 최근 3년치 개별 대학의 사회적 책임 수준을 7개 부문(△노동 △인권 △학생 △지역사회 △환경 △공정성 △거버넌스), 50개 항목에 따라 비교 분석했다.
  2.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대학은 평점평균 3.675점을 받은 연세대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3.655점), 한양대(3.574점), 영남대(3.431점), 한국기술교육대(3.427점), 한림대(3.416), 순천향대(3.366점), 가천대(3.365점), 한국외대(3.356점), 경희대(3.327점) 등의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