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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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양학원 설립자 故(고)백남 김연준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하기 위해 백남기념사업회가 제정한 상(2013. 4. 8. 제정 선언식 개최)으로 2013년에 시작되어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 포상 분야 (총3개)
    1. 공학상: 연구 및 기술개발을 통해 실용적 연구 활동에 공헌이 많은 자에게 수상
    2. 음악상: 백남 선생의 음상을 추구하며 음악분야의 미래 잠재력이 높은 자에게 수상
    3. 인권봉사상: 한양대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정신을 구현하며 사회에 헌신∙봉사하는 자에게 수상
  • 공학상 수상자에게는 1억원, 음악상과 인권봉사상 수상자에게는 각 5000만원 등 총 2억원의 상금 지급


역대 수상자

  1. 제1회(2013): 박희재 서울대 교수(공학상), 박영희 작곡가(음악상)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인권봉사상)
  2. 제2회(2015): 김기남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 사장(공학상), 이규도 이화여대 명예교수(음악상), 인세반 유진벨재단 회장(인권봉사상)
  3. 제3회(2017):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공학상), 나영수 한양대 성악과 명예교수(음악상), 메리 로빈슨(Robinson) 전(前) 아일랜드 대통령(인권봉사상)
  4. 제4회(2019): 두봉 천주교 주교(인권·봉사상), 차기철 (주)인바디 대표이사(공학상),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음악상)

시상식

  1. 제1회 : 2013년 10월 16일(수)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2. 제2회 : 2015년 10월 16일(금)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3. 제3회 : 2017년 10월 16일(월)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4. 제4회 : 2019년 10월 16일(수)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개최일의 의미

시상식은 해당 년도 10월 16일에 맞춰서 개최하고 있으며, 이는 1947년 10월 16일이 동아공과학원을 거쳐 한양공과대학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여“한양”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사용한 의미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1]

  1. <출처> 백남상 시상식 이사장 말씀 중 (2019. 10.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