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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서 한양대는 연구비 및 연구실적 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먼저 연구비 수주액이 2006억원으로 조사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았고, 전임교원의 연구실적 또한 다섯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2016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도 5개 연구과제가 선정돼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실적을 선보였다.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서 한양대는 연구비 및 연구실적 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먼저 연구비 수주액이 2006억원으로 조사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았고, 전임교원의 연구실적 또한 다섯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2016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도 5개 연구과제가 선정돼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실적을 선보였다.  
*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한양대 TOP5 :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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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한양대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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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부문에서 한양대는 129.3건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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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비 2006억원 수주, 한양대 TOP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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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 발표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대학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연구비 2006억 3400만원을 수주해 조사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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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2016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과제 5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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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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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기술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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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P 오비탈 중첩 및 금속 ionicity 조절을 통한 투명 p형 산화물 반도체 개발(정재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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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차적 기상반응을 이용한 고용량·고속충전용 전극소재 개발 연구(방진호 바이오나노학과 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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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창의과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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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킹 불가능한 보안 SoC(System on Chip) 개발(김동규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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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정보 기반 3차원 공간차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정보 전송 기술(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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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위험 유전자 발굴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유전학 기술(이종민 생체공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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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을 빛낸 스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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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양대 교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역량을 펼치며 높은 성과를 이뤄냈다. '실용학풍'이라는 확고한 정체성 아래 학문연구에 매진해온 교수들의 성과는 한양대학교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수많은 교수들의 활동 중 일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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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성호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팀 : 공동연구를 통해 '소량의 일산화탄소가 손상된 신경 재생에 효과'밝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9월 26일 자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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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오경 교수(융합전자공학부) : 한국 공학한림원 회장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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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호 교수(정신건강의학과)팀 :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에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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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용 교수(물리학과)  김 교수의 '고압연구센터' 과제가 '2016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으로 선정돼 중국 고압과학연구센터와 미국 카테기연구소 유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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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성 교수(기계공학부)팀 '산화구리잉크 광(光)소결 기술' 개발,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2016년 1월 25일 온라인판에 게재

2019년 8월 2일 (금) 14:40 판

  • 발행일: 2017년 2월
  • 2016년 한양대학교 주요 이슈를 30가지 영역으로 구분

국내 대학평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캠퍼스 역대 최고 2위,ERICA캠퍼스 8위

한양대학교가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순위에서 역대 최고 순위에 올랐다. 한양은 2012년 9위, 2013년 7위, 2015년 3위 그리고 2016년 2위에 오르기까지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며, 2013년 12위로 화려하게 등장한 ERICA캠퍼스도 흔들림 없이 8위에 올랐다.

  • 2016 중앙일보 대학평가 결과
    • 계열별 순위에서 서울캠퍼스 공학계열 종합2위, 사회계열 종합 2위 및 ERICA캠퍼스 인문계열 종합 7위, 자연과학계열 종합 11위 기록
    • 평판도 순위 중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에서 서울캠퍼스 문과 9위, 이과2위 기록
    • '입학추천대학'에서 서울캠퍼스 문과 9위, 이과 5위 및 ERICA캠퍼스 9위 기록
  • "2016 이공계 대학평가', 한양대 종합 1위
    • 한국경제신문과 글로벌리서치에서 시행. *국내 50개 주요 이공계 대학 평가 결과 종합순위에서 299점으로 1위, 평판도 조사만 이루어졌던 전년 대비 3계단 상승
    • 자연과학계열 및 공학계열 순위에서도 각 1위 기록


세계 대학평가

'QS세계대학평가' 171위, 전년 대비 22계단 상승

한양대는 '2016 QS 세계대학평가'에서 전년 대비 22계단 상승하며 171위에 올라섰다. 한양은 최근 9년간 매해 평균 30계단 이상 상승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6 QS 세계대학평가 국내 대학 순위

국내순위 대학명 전년대비 2016 2015 2014 2013
1 서울대 +1 35 36 31 35
2 카이스트 -3 46 43 51 60
3 포스텍 +4 83 87 86 107
4 고려대 +6 98 104 116 145
5 성균관대 +12 106 118 140 162
6 연세대 -7 112 105 106 114
7 한양대 +22 171 193 219 249
8 경희대 +31 264 295 275 255
9 이화여대 +19 335 354 355 362
10 광주과학기술원 - 337 - - -


'2016 조선일보-QS아시아 대학평가', 한양대 아시아 30위

국내 7위로 전년도와 동일, 최근 8년간 아시아 순위는 소폭 상승 또는 유지

'2016 로이터 아시아 혁신 대학 TOP 75', 한양대 아시이ㅏ 15위

국내 7위로 전년 대비 2계단 하락


프라임(PRIME) 사업

프라임(PRIME) ERICA에 날개를 달다

ERICA캠퍼스는 교육부가 사회와 산업의 수요에 맞게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을 지원하는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PRIME)' 대형 부문에 선정돼 2016년부터 3년간 최대 450원을 지원 받는다. 프라임 사업 기간 동안 ERICA캠퍼스는 '3S UP'전략을 추진하고 국내 최초의 '학·연·산 클러스터 기반 교육과정'에 혁신의 가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 PRIME(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의 약자

PRIME 사업목표

창조경제를 견인할 학생중심의 산업연계 선도대학 육성, 학생의 진로역량 강화와 인력 미스매치 해소

ERICA 3S Up 전략

  • Software Up : 소프트웨어 기술에 기반을 둔 융합인재 육성
    • 소프트우어유합대학 아래 소프트웨어학부와 ICT융합학부(인문·사회·예체능 계열 학생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신설
    • 해당 과정을 마친 학생은 공학사 학위 취득
  • Science Up : 기초과학 기반 융합형 공학 인재 육성
    • 이학 중심의 과학기술대학이 응용과학 중심의 과학기술융합대학으로 개편
    • 기초과학계열 학과 정원 일부가 융합공학계열 학과로 이동
    • 이학사 과정인 응용화학과와 해양융합과학과가 각각 공학사 과정인 화학분자공학과와 해양융합공학과로 개편
    • 반도체 나노공정과 광센서 기술 인재를 양성하는 나노광전자학과 신설
  • 스마트 업(Smart Up) : 제조혁신 공학교육 강화
    • 제조업과 연관성 높은 기계공학부와 재료화학공학과, 전자공학부의 정원 증원
    • 교육과정을 제조업 혁신 기술 중심으로 재편


코어(CORE) 사업

통합(統合)과 융합(融合)의 시대, 인문학으로 인재 양성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16년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학인문역량 강화사업(CORE)에서 한양대는 '글로벌지역학모델, 기초학문심화모델, 인문기반융합모델' 형태로 선정돼 지원금 23억원을 배정받았다. 이로써 한양대는 통합과 융합의 시대에 발맞춰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인재 양성과 미래사회를 선도하는 인문학 교육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됐다. ※CORE : initiative for COllege of humanities' Research and Education의 약자

G2 지역학 전공 개설(글로벌 지역학 모델)

다중 외국어 능력과 지역 현장 문제에 대한 종합적 판단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G2(미국·중국)지역학 전공' 개설

미래인문학 심화전공 개설(기초학문 심화 모델)

학제간 횡단형의 인문학 연구자 양성을 목표로 하는 '미래인문학 심화전공' 개설

미래인문학 융합전공 개설(인문기반 융합 모델)

인문대 학생의 독자적 경쟁력 확보 및 한양대 모든 학생에게 더욱 폭넓은 융합전공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인문학 융합전공' 개설


소프트웨어 &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

소프트웨어(SW)가 바꾸는 세상, 소프트웨어(SW)를 이끄는 대학

한양대학교는 2016년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및 '여성공학인재양성' 사업에 선정돼 국제 경쟁력을 갖춘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및 사회 맞춤형 여성 공학 인재를 양성하는 데 선도적 역할을 하게 됐다.

'2016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선정(미래창조과학부 주관 및 지원)

  • 기존의 컴퓨터공학부와 소프트웨어전공 학과의 가능성과 실력을 인정받아 4년간 매년 20억원 지원 받음
  • SW대학 신설 및 기존 컴퓨터, SW관련학과 통합하여 컴퓨터 SW학부(130명) 개설 예정
  • 글로벌 진출 목표, SW 전문인재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계획

'여성공학인재양성(WE-UP)'사업 선정(교육부 및 한국연구재단 주관)

  • 여성 친화적으로 공학교육시스템을 개편하고 사회수요 맞춤형 여성공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사업으로, 한양대는 연간 5억원 안팎의 예산을 2016년부터 3년간 지원받음
  • 여성 유망 분야와 미래산업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WE-HY CLASS' 5과목과 'WE-HY MENTORING'5과목 개발
  • 여성의 생애주기를 고려한 진로 설계로 '공대인으로서의 자아찾기', '공대 여학생의 고민 나누기', '진로 개척 효능감 탐색', '직업 포트폴리오 설계'단계를 집단 상담 형태로 학년별 연 4회 개최
  • 여성친화적 공학교육문화를 위해 매년 1학기 중 남녀 학생 대상 양성 평등 및 젠더 감수성 교육 운영 및 교·강사 대상 공학교육 교수법 워크숍 연 4회 실시


네이처

세계 최정상의 연구, 한양대가 선도한다

'국내 대학 네이처 인덱스', 한양대학교 3위 국내 대학의 네이처 인덱스(2015년 5월 1일부터 2016년 4월 30일까지 68개의 자연과학 저널에 게재된 우수 연구 성과를 정리한 지수)를 살펴보면, 한양대학교는 세계 최고의 학술지들로 평가받는 <네이처>와 <사이언스>에 게재된 논문 기준, 연구자의 실질적인 기여도를 평가하는 수치인 FC(Fractional Count)에서 포스텍, 카이스트에 이어 세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국내 종합대학 중 1위)

세계적인 과학 저널 '네이처(Nature)'에 이름 올린 한양대 연구진

이영무 총장, '나노 크랙 작동 고온저가습 분리막 연구' 4월 28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이 총장이 주도한 연료전지 분리막 연구는 수소연료 자동차에 필요한 연료전지를 소형화하고 가격을 크게 낮출 수 있는 기술로 평가, 현재 정체 상태인 연료전지 실용화 연구의 패러다임을 바꿀 획기적 연구로 기대

선양국·이윤정 교수팀, '고효율 리튬공기전지 양극소재 개발' 1월 11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미국 연구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고(高)효율 리튬공기전지 양극소재 개발해 기존의 리튬이온전지와는 차원이 다른 획기적인 연구로 평가

공구 교수팀,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유전체 분석' 5월 2일 네이처 온라인판 게재 해외 연구진과 공동연구를 통해 세계 최대 규모의 유방암 환자 전장 유전자 염기서열(Whole Genome)을 분석해 종합적인 발암 기전을 이해하는 기초자료로 사용

"논문 쓰는 총장", 이영무 교수
올해 이영무 총장은 평생 한 번 쓰기도 쉽지 않은 '네이처'논문에서 분리막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의 면모를 재확인했다. 그뿐만 아니라 미국 MSE Supplies에서 발표한 '2016 세계 재료공학분야 논문 최다 인용 연구자' TOP 300에도 이름을 올려 연구중심 대학으로서의 비전에 맞춰 솔선수범하는 수장의 모습을 보였다.


연구하는 대학, 사회에 힘이 되는 대학

한국연구재단에서 발표한 '2015년도 대학연구활동 실태조사 분석보고서'에서 한양대는 연구비 및 연구실적 등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먼저 연구비 수주액이 2006억원으로 조사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았고, 전임교원의 연구실적 또한 다섯 번째로 높게 기록됐다. '2016 삼성 미래기술육성사업'에서도 5개 연구과제가 선정돼 '연구중심대학'의 위상에 걸맞은 실적을 선보였다.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한양대 TOP5

4년제 대학 전임교원 저술발표 실적' 부문에서 한양대는 129.3건으로 조사대상에 포함된 대학 중 다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연구비 2006억원 수주, 한양대 TOP 6

한국연구재단 발표 '4년제 대학 연구비 상위 대학 현황'에 따르면 한양대는 연구비 2006억 3400만원을 수주해 조사에 포함된 대학 중 여섯 번째로 높게 나타남

한양대, '2016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과제 5개 선정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발표

  • 소재기술분야
    • 2P 오비탈 중첩 및 금속 ionicity 조절을 통한 투명 p형 산화물 반도체 개발(정재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 순차적 기상반응을 이용한 고용량·고속충전용 전극소재 개발 연구(방진호 바이오나노학과 부교수)
  • ICT 창의과제 분야
    • 해킹 불가능한 보안 SoC(System on Chip) 개발(김동규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 위치정보 기반 3차원 공간차원 활용을 극대화하는 정보 전송 기술(김선우 융합전자공학부 교수)
    • 치매 위험 유전자 발굴을 위한 딥러닝 기반 영상 유전학 기술(이종민 생체공학전공 교수)


한양을 빛낸 스타★ 교수

올해 한양대 교수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역량을 펼치며 높은 성과를 이뤄냈다. '실용학풍'이라는 확고한 정체성 아래 학문연구에 매진해온 교수들의 성과는 한양대학교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 수많은 교수들의 활동 중 일부를 소개한다.

  • 고성호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신경외과) 팀 : 공동연구를 통해 '소량의 일산화탄소가 손상된 신경 재생에 효과'밝혀,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 9월 26일 자에 게재
  • 권오경 교수(융합전자공학부) : 한국 공학한림원 회장선출
  • 김대호 교수(정신건강의학과)팀 : '한국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선별도구' 최초 개발, 대한의과학회지(JKMS) 5월호에 게재
  • 김재용 교수(물리학과) 김 교수의 '고압연구센터' 과제가 '2016 해외우수기관유치사업'으로 선정돼 중국 고압과학연구센터와 미국 카테기연구소 유치 계획
  • 김학성 교수(기계공학부)팀 '산화구리잉크 광(光)소결 기술' 개발,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2016년 1월 25일 온라인판에 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