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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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석사
  •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대학원 박사

동정

  • 대한신경근질환학회 회장
  • 한국루게릭병연구회 회장
  • 2018년 4월 ~ 2020년 4월 대한치매학회 이사장
  • 2007년 ~ 2017년 성동구 지역 치매지원센터장

교내동정

주요연구

  • 루게릭병 치료제 개발 및 기초과학과 임상의학의 융합
  • 신경계 퇴행성질환 및 희귀난치성질환 영역

연구

유전자 기반 HDAC6 억제제를 이용한 루게릭병 맞춤형 층화형 모델을 이용한 치료전략 수립(이달의연구자 2019.10[1])

  • 김 교수는 루게릭병, 치매 등 희귀 난치성 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치료제를 만들고 있다. ‘약’ 중심에서 ‘환자’ 중심으로 관점을 바꾸어 모든 사람에게 맞는 하나의 치료제가 아닌 각 환자의 유전, 임상 특징에 맞는 친화형 치료제를 고안했다.
  • 나아가 김 교수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데이터를 모든 사람과 나눌 수 있는 플랫폼 사업을 고민 중이다.

퇴행성 신경계질환 원인 유전자의 발병 기전 규명 (2020.10)[2]

  • 한양대학교병원 김승현 신경과 교수팀이 루게릭병, 전두측두엽치매와 같은 퇴행성 신경계질환의 원인 유전자로 알려진 'ANXA11'의 유전자 돌연변이가 퇴행성 신경계질환을 발생시키고, 비가역적으로 병을 진행하게 만든다는 것을 규명했다.
  • 임수민 박사가 2021년 3월 관련 논문에 대해 JRNL culb에서 동영상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했다.

수상

  • 2020년 12월 18일 '2020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2018년 5월 23일 보건복지부 장관상 : 김승현 교수는 지난 25년간 신경계 희귀·난치성질환인 루게릭병 환우의 다학제진료 관리시스템 구축으로 환자 체감형 진료모델을 제시했고, 줄기세포 치료제의 면역-염증 조절의 학문적 근거를 창출했다. 한국인 특이 유전학적 특징에 기반한 신경세포 분화 방법을 최초로 개발해 한국인 고유의 맞춤형 정밀의학 방향을 제시하는 등 신경계 퇴행성질환 및 희귀·난치성질환 영역에서 독창적 학문 분야를 이끈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 2016년 1월 13일 가톨릭재단 생명의 신비상 생명과학분야 본상 수상

언론활동

주석

  1. <뉴스H> 2019.09.30 김승현 교수, 난치성 신경계 퇴행성 환자들을 위한 맞춤형 치료제 개발
  2. <뉴스H> 2020.11.18 한양대 김승현 교수팀, 퇴행성 신경계질환 원인 유전자의 발병 기전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