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시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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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영화학과에서 온라인을 통해 공연 영상을 실시간 중계 또는 온라인 상영하는 프로젝트이다.

  • 공식 명칭 : HDT WebTheate

시행 배경

2020년 코로나19 여파에 따라 오프라인 공연 운영이 불가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속 관객과 소통하기 위핸 다양한 시도 중 하나로 진행되었다.

온라인 상영회

  • 정식 명칭 : HDT UNCONTACT
  • 프로그램(총 5편)
    1. <봄우레 치는 날 붉은 꽃은 피고>
    2. <테니스공을 찢어라>
    3. <그게 다예요: 드레스 판타지아>
    4. <페스트>
    5. <제인에어: 쏜필드 저택>
  • 7월 초부터 연극영화학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순차 상영

그게 다예요: 드레스 판타지아

그게다예요 (공식웹포스터)

한 조부모 세대가 걸어온 현대사의 발자취와 지금 20대를 살고 있는 한 연인의 멀미와 공명에 관한 이야기. 언뜻 보면 세대 간의 갈등과 부조화 등의 사회문제를 형상화하는 듯 보이지만, 인생에서 무수히 반복되는 만남과 이별, 채울 수 없는 상실감과 공허함, 아울러 씨실과 날실처럼 끈질기게 얽혀있지만 결국 “그게 다였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 통찰하고 있다. 일곱 개의 챕터로 이루어진 연극 <그게 다예요>는 연대기적 서사가 아닌 레모네이드, 머터니트 드레스, 소나타 등 특정한 소품을 키워드로 각 장의 서사가 펼쳐지는 비연대기적 서사(non-chronological) 극이다.

시놉시스(synopsis)

실종된 드레스 메이커를 찾아야 한다. 조모의 흐려져가는 기억에 의지해서. 전역을 앞둔 해군 중위 다인(모모)은 조부모의 늦은 결혼식에 참석하지만 드레스 한 벌을 남기고서 신랑은 홀연히 사라진다. 51년을 드레스 메이커로 살아온 조부는 신부를 두고 어디로 간 걸까? 한 가족에 찾아온 준비되지 않은 만남과 이별. N벌의 드레스와 환상곡에 얽힌 두 연인의 기억들.

상영

  • 07.13 ~ 07.19 (7일간) 매울 오후 6시
  • 챕터별 순차 공개 및 서사의 핵심이 되는 사운드트랙 공개
  • 실시간 공개 이후 대학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일정기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