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A40년사/주요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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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40년사 중 주요동아리에 대한 부분입니다.

소개

'동아리'란 같은 뜻을 가지고 모여서 한패를 이룬 무리를 뜻한다. 대학교 내 활동 중 하나로, 학생들은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해 배우거나 여러 가지 문화를 접할 수 있다. 전공 학업 외의 관심사를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개인인 '나'를 공동체인 '우리'로 확대하는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대학의 동아리 활동은 그 의미가 크다.

동아리 활동은 다양한 목적과 활동영역을 지닌 여러 개의 동아리들이 각 동아리의 위상을 정립시켜 그 결과물을 대중에게 공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시대에 따라 인기 있는 동아리가 달라지거나 지향점, 활동방향 등이 수정되기도 한다.

동아리의 목소리를 대표하는 집합체인 동아리연합회의 목적은 크게 세 가지다. 첫째, 전 동아리인의 역량을 결집해 자율적인 학생자치활동 보장과 학원 및 사회 민주화를 실현시켜 나가기 위해서다. 둘째, 전 동아리인의 자율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보장하고 건강한 대학문화와 자주적 민족문화 창달을 위해서다. 마지막으로 전 동아리인의 의사를 민주적으로 수렴하여 동아리 문제를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함이다.

동아리연합회는 동아리활동 홍보 및 동아리 행사 주관, 동아리 복지문제 개선 등의 활동을 한다. 신입생 가두모집, 야식판매, 연대사업, 축제 등 주요 활동과 함께 동아리방 확보 및 배치, 동아리 지원금, 물품 지원 등 동아리 복지도 담당한다.

크게 집행부와 8개 분야의 분과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분과는 단위 동아리들의 이해와 요구를 받아들이고 분과 내의 문제점 등을 해결하는 데 가장 먼저 의사가 반영되는 체계다. 분과 강화는 동아리연합회에서 가장 중요하게 제기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각 분과장들은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상호교류하고 있다.

동아리연합회장은 동아리 회원 중에서 선출하며 동아리연합회를 대표하는 신분으로, 총학생회 중앙운영위원회 및 확대운영위원회의 대의원이 된다. 2019년 현재 제38대 동아리연합회가 운영 중이며 8개 분과 아래 56개의 동아리, 3,533명의 학생이 활동하고 있다.

학생회 산하 동아리는 매년 신학기에 동아리 등록 운영규정에 의하여 등록하며, 매년 1학기(3월 중순), 2학기(9월 중순) 민주광장에서 가입 신청할 수 있다.

조직구성

동아리연합회는 회장 및 부회장, 집행부, 분과장으로 구성된다. 집행부는 사업팀, 시설팀, 디자인팀, 콘텐츠팀, 공연기획팀 등 5개 팀으로 조직돼 있으며 분과는 학술, 봉사, 종교, 교양, 체육, 구기체육, 평면예술, 연행예술 등 8개 분과로 나뉘어 있다.

ERICA동아리연합회 조직도

동아리 현황(2019년 7월 기준)

학술분과

크래커

발명, 창작 동아리 크래커는 'Crack Your Ideal'라는 구호를 토대로 아이디어와 관련된 모든 활동을 지향하고 있다. 동아리 자체적으로 공모전 멘토링, 서포터즈 팀 매칭, 재능 기부 교육봉사, 각종 스터디들을 진행하며 모든 아이디어를 실현시키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들을 크래커를 통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학과의 부원들과 교류를 통해 비전공 분야의 견문을 넓히며 부원들 개개인의 경쟁력을 갖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HY CoRA(컴퓨터 연구회)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컴퓨터 분야의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로, CoRA는 Computer Research Association을 의미한다. HY CoRA는 1983년 전자공학과 스터디 모임을 모태로 1984년 컴퓨터 마인드의 혁신이라는 취지 아래 정식 동아리로 첫 발을 내디뎠다. 동아리 내 소규모 스터디 그룹을 자율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연 단위의 동아리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또한 개발자 컨퍼런스나 해커톤과 같은 대외 행사에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KUSA(유네스코 학생회)

유네스코 학생회(KUSA, Korean Unesco Student Association)는 유네스코의 이념을 전파하고 건강한 대학문화를 창조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유네스코 학생동아리로 1979년에 만들어져 현재까지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다. 매주 금요일 토론총회에서 새로운 인간관계 창조와 타인과 의견 공유를 통해 젊은이들의 자발적 자아개혁에 앞장서고 있다. 또 매월 타 대학과의 연합과 전국단위의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어 교류가 활발하다.

봉사분과

로타랙트(ROTARACT)

2006년 설립된 로타랙트는 전국 연합 봉사 동아리로써 국제 로타리 클럽 산하에서 국내 로타랙트 클럽과 다양한 교류, 봉사활동을 통해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활발한 친목활동을 펼친다. 누구나 가벼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동아리다.

함께하냥

교내 고양이를 보살피는 '집사'들의 모임으로 유기묘를 보호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황토

1989년 설립된 농촌 봉사활동 동아리다. 매년 여름학기, 대부도의 포도 농가로 정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최 '주거 빈곤 아동을 위한 후원봉사' 및 '안산 평화의 집', '10만원 프로젝트' 봉사 등 여러 봉사를 기획, 시행하고 있다. 또한, 체육대회 및 창립제 등을 통해 졸업생들과 꾸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학기 중에는 정기총회 및 다양한 활동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HACS

2011년에 설립된 HACS는 당시 입학사정관제로 들어온 학생들간의 인맥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입학사정관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들에게 멘토링 활동을 해주는 단체였다. 현재는 입학 전형에 상관없이 교육기부와 멘토링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활동하는 동아리다. 초·중학교로 가는 봉사캠프나 고등학생 대상 설명회 등 다양한 멘토링 활동을 하고 있다.

HUSA

HUSA(Hanyang University Service Association)는 1978년에 창단한 봉사활동 동아리다. 매달 안산 평화의 집 봉사와 어린이날 서울대공원 미아방지 봉사 외에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체육대회, 창립제를 통해 동아리원 간 친목도모 또한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종교분과

네비게이토(ERICA) 선교회(The Navigators)

네비게이토는 '그리스도를 알고, 그를 알게 하라!'는 사명을 갖고 나아가는 복음 중심의 기독교 동아리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경건한 삶을 통해 주위에 예수님의 사랑과 영적 영향력을 흘려보내며 맡은 일을 탁월하게 감당하는 능력 있는 삶을 위해 꾸준히 말씀 훈련과 교제를 이어가고 있다. 네비게이토 성경공부 교재를 통해 어렵기만 했던 성경을 차근차근 공부하고, 성경암송으로 삶 속에서 때에 맞게 생각날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일대일 교제를 통해 깊은 고민도 나누는 등 '말씀, 기도, 교제, 증거'의 삶을 함께 실천해 나아가고 있다. 매주 정기적으로 QT나눔 및 기도모임을 가지고 있으며, 일대일 양육을 통해 성경공부 및 개인 경건의 시간 생활 점검 등이 이루어지고 있다. 함께 삶을 나누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으로 격려하는 모임이 되기 위해 함께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동아리다.

CAM

CAM은 'Christ's Ambassador Mission'의 약자로 그리스도의 대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기독 동아리다. 1987년 창립되어 1992년 정동아리로 등록했고 본부는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두고 있다. 캠퍼스 내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 것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는 CAM은 부원들과 간사들이 연합하여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기에는 성경공부, 예배와 찬양 모임을 진행하고 방학에는 연합 수련회와 선교 활동을 하고 있다.

CBA(ERICA)

CBA는 'Campus Berea Academy'로서 캠퍼스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체험하고, 2,000년 전과 동일하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초교파적 선교 단체다.

CCC(ERICA)

CCC(Campus Crusade for Christ)는 전도, 육성, 파송이 목적인 캠퍼스 중심의 복음주의적 선교단체다. 하나님 안에서 제자화, 캠퍼스에서 영적 운동을 일으키고 미래의 리더로 준비시키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CSA

1979년 9월 창립한 가톨릭 동아리로, 동아리원이 함께 성당에 가고 모임을 가지면서 대학생활 중 쉽게 소홀해질 수 있는 신앙활동을 다잡고 신앙심을 기른다. 객관적 가치관을 정립해 사회정의를 구현하고, 창조적인 사고와 문학 활동으로 대학문화의 창달을 꾀하고 있는 동아리로 개강미사, 나환자촌식수, 종교영화 상영, 하계봉사, 성지순례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BS

EBS는 'English Bible Study'의 약자로 회원의 신앙적인 인격 완성과 상호간의 친목도모, 회원의 사회문화활동 및 학술활동 추구를 목적으로 1983년에 결성된 동아리다.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bible study를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방학 때마다 미국 등 해외 캠퍼스 방문 및 영어 트레이닝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련회, 홈미팅, 선배들과의 교류를 통해 영어공부와 성경공부를 동시에 하고 있다.

IVF

캠퍼스와 세상 속에 하나님 나라 운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활동하는 단체다. 성경을 공부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캠퍼스와 사회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한다. 또 보다 넓은 관점과 태도를 견지하기 위해 강의, 포럼 등에 참석한다. 내부 활동으로는 예배(큰모임), 기도 모임, 작은 모임, 원투원이 있다. 원투원은 신앙 상담, 고민 나눔 등 깊은 관계를 위한 만남을 의미한다.

교양분과

기우회

바둑 보급과 연구를 목적으로 하며 바둑을 통한 인격 수양 및 회원 상호 간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1981년 창립되었다. 매년 바둑대회를 개최해 바둑 실력을 향상시키고 한양인의 두뇌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또 OB-YB 연합 체육대회, 카니발 등을 개최하여 선후배 간의 돈독한 정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보드게임도 겸하고 있어 바둑&보드게임 동아리로 성장하고 있다.

마티니

'만들 땐 재밌게, 마실 땐 즐겁게'를 모토로 하는 칵테일동아리다. 2008년 9월 창립한 마티니는 칵테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칵테일을 직접 만들어 보는 동아리이며, 축제 때 Bar MARTINI를 열고, 매주 새로운 칵테일에 대해 만들어 보고 맛보는 교육을 가지며, 바텐더 동아리와 연합해 칵테일 파티도 계획하고 있다.

요리조리

집에서, 자취방에서, 또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활동하면서 단순히 즐기는 것 이상의 경험과 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먹기만 하는 요리가 아닌, 직접 만들어 본다는 경험을 통해 요리의 순수한 목적인 즐거움과 맛의 충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활동이다.

유스호스텔

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호스텔 생활을 통해 자립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또 봉사활동에 참여해 노동의 중요성을 인식하고자하는 동아리로 1980년 창립되었다. 여행을 주 목적으로 하는 동아리지만 최소한의 경비로 여행을 떠나고, 여행 중 술이나 도박 등을 허용하지 않아 여행의 순수한 목적인 생활의 활력과 자유로움을 느끼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MT, 체육대회, 창립제, 송년의 밤 등의 행사를 진행하여 정기 호스텔링, 국토순례, 고적답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타임

시사영어동아리로 1977년 설립됐다. 타임지를 토대로 자신이 준비한 칼럼을 발표하는 것이 주요 활동이다. 친목 기회도 많아 칼럼 발표 후 뒷풀이, 체육대회, MT 등을 통해 모임을 가진다. 영어 공부라고 해서 딱딱하고 어려운 모임이 아니라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E-리카

캠퍼스 유일의 E스포츠 중앙동아리다. E스포츠의 선진 문화 추구 및 활동을 목표로 개설되었다. E스포츠를 통한 회원 간의 유대관계를 중요시하며 매 학기마다 전교생이 참가할 수 있는 E스포츠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동아리 내에서 같이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MT활동, 내전 등을 기획하며 같이 즐길 수 있는 E스포츠를 꾸려나가고 있다.

체육분과

검우회

1990년에 만들어진 검우회는 검도를 통한 인격 도야와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한 학기에 한번 OB-YB전을 실시하는데, 선배들과 검도관장님을 모셔 대련을 하며 가르침을 받는다. 매년 열리는 신입생 착복식은 여러 달 동안 검도를 배우면서 쌓인 실력을 점검하고 동아리 정회원으로 거듭나는 자리다. 이외에도 안산시대회, 경기도 대학동아리 연맹전 등 다양한 시합에 출전하며 실전감각을 배양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마하

2017년 3월에 정식 동아리로 승격된 롱보드 동아리다. 보드를 같이 탈 사람을 찾는 사람, 배워 보고 싶지만 기회가 없던 사람들 등 교내에서 보드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모아 함께 보드를 타기 위해 만든 동아리다. 주2회 정기활동을 통해 함께 보드를 타는 시간을 가지며, 롱보드를 주로 타긴 하지만 물론 크루져 보드나 스탠다드 보드도 함께 다루고 있다.

스카이베가본드

1982년 창립된 행/패러글라이딩 동아리다. 안전하고 즐거운 비행을 목표로 훈련과 비행을 한다. 동아리 전용 차량과 고가의 비행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회원이라면 누구나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수도권 대학의 항공스포츠 동아리와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다.

스킨스쿠버

스킨스쿠버는 1969년도에 서울캠퍼스에서 창립되어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의 연합동아리로 2019년 50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하는 세계 5대 포인트 다이빙을 진행했다. 무한한 자연의 보고인 바다를 직접 접함으로써 여러 지식을 얻고 바다에 대한 가치관을 확립하며 바다를 보호하고 다이빙의 보급에도 힘쓰고 있다. 매 계절마다 원정과 훈련을 실시하고 동아리 내의 자체 다이빙 장비와 다수의 재학생 스쿠버 강사를 보유해 1년의 교육 과정 후 스쿠버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 친목을 다지고 매년 다이버의 밤을 개최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장을 마련한다.

요트부

HYYC(Hanyang univ. Yacht Club)라고도 불리는 요트부는 1979년에 창립된 동아리로, 요트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습득하고 요트 경기의 보급과 발전에 참여하고 있다. 매주 금요일 한 주간의 활동을 돌아보며 요트에 관련된 이론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토요일마다 한강 난지지구 상암 요트장에서 세일링을 통해 이론을 적용해본다. 주요 행사로는 신입생 환영회, 스키퍼 MT, 해양훈련, 카니발 등이 있고, 매년 열리는 전국 단위의 요트대회에도 출전한다. 2009년 제24회 서울시장배 요트대회 470급 대학부, 일반부 2위, 2009년 제1회 연합회장배 시화호 매치 레이스 470급 대학부 3위, 2008년 제23회 서울시장배 요트대회 470급 대학부 1위, 3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풀스로틀(Full Throttle)

'Wolf Rider in Ansan city'가 모태인 풀스로틀(Full Throttle)은 2009년 3월 정동아리로 인준되었다. 오토바이 동아리인 만큼 이동이 편리한 오토바이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도로가 한가한 저녁시간을 이용해 근교에 나가 모임을 갖는 행사인 '밤바리'를 자주 개최한다. 회원들이 직접 운전하기 때문에 이동과정 자체가 모든 행사에 포함되어 있어 보다 폭넓게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태극동(태권도 동아리)

1991년 H.Y.T(Han Yang Taekwondo)로 시작한 태권도 동아리는 1999년 태극동으로 이름을 변경했다. 태극동의 자랑은 전문 태권도장 못지않은 체계적인 운동 지도, 선배들로부터 내려온 태극동만의 운동 노하우, 전국 대학 태권도 연합회 겨루기 대회 수상 등을 꼽을 수 있다.

하이라이드

하이라이드는 로드 바이크 기반 자전거 동아리다. 자전거를 취미로 가진 사람들이 모여 개인의 체력을 증진하고 협동심 및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있다. 학기 중에는 평일과 주말을 이용한 정기 라이딩을 진행하고, 아마추어 대회에 참가하며, 방학 때는 국내 및 해외투어 또는 동계 스포츠를 진행하고 있다.

한양유술회

주짓수는 유도를 기초로 해서 만든 브라질 무술로 조르기나 관절기 등을 활용하는 무술의 일종이다. 체력단련, 상호 예의를 존중하는 신사적인 스포츠로 안전하게 남녀노소 쉽게 배울 수 있다. 매주 정기적으로 훈련과 체력단련 및 친목 도모를 하고 있고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친목향상을 위한 단체여행도 시행하고 있다.

해동검도

1993년 중앙동아리로 승인된 해동검도는 우리 전통무예인 해동검도를 배우며 서로의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매년 운동회, 수련회 등을 개최하고 있으며 학기 중 매주 훈련을 진행한다. 시험기간에는 다 같이 모여 공부도 하고 서로 도와주기도 하며 가족 같은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구기체육분과

탁우회

탁구를 통한 심신단련과 회원 상호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동이리다. 매년 전국대회, 경인지구, 서울지구 등 여러 대학생 동호인 탁구대회에 참가 및 주최하며 서울캠퍼스 탁구동아리 오렌지볼과의 교류전도 진행하고 있다. 타 대학과의 친선전 및 연합교류전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며 매주 2번의 훈련을 통해 탁구 실력을 향상시킨다. 2000년 경인지구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하이바

1985년 창단한 야구동아리로 야구를 통해 우애를 돈독히 하고, 친목을 도모하고 있다. 매년 OB-YB전을 개최하며, 수도권 소재 35개 4년제 대학의 중앙동아리가 모인 대학아마야구연합회를 결성, 1년 단위 리그를 진행하고 있다. 1991년 춘계리그 우승, 2007년 4강 진출 등의 수상경력이 있으며 2003년 이후 16강 이상에 단골 진출하고 있다. 프로야구 경기장을 찾아 관람도 자주 진행하고 있다.

하이클리어

배드민턴 동아리로 남녀노소 모두 실력과 관계없이 운동 자체를 즐기는 모임이다.

하이텍

테니스의 기술을 익히고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을 함양하고자 하는 동아리로 1979년 창립해 1981년 중앙동아리 정회원으로 등록했다. 졸업생과 재학생의 테니스 교류전(1학기 사자배, 2학기 밀물배), 타 학교와의 친선경기, 하계 트레이닝, 파고다배 대회(전국 테니스 대학동아리연합회에서 주최하는 경기)참가 등을 실시하고 있다.

FC한양

2001년 15명의 학생이 모여 창립된 FC한양은 축구를 통해 흘린 땀을 즐거움으로 나누기 위한 사람들이 모인 동아리다. 매주 수요일 정기적인 모임을 하고 교내 축구 학회와 같은 다른 팀과의 친선경기를 하기도 한다. 소규모 인원이 모여 풋살도 한다. 500개 팀이 출전한 전국 동아리 축구 대회에서 두번이나 21강에 올라갔고 2017 경기권 동아리 축구 대회(GUFA CUP)에서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실력을 갖추어 학교를 대표하는 축구 중앙 동아리로 자리 잡았다. 학과, 나이, 실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하여 축구에 대한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동아리다.

TYPHOON(구기농구반)

1981년엔 창립된 농구동아리로 개강총회와 개강농구로 학기의 시작을 알린다. 그 후 신입생환영회, 창단기념일 행사, 체육대회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대학 등 외부 활동도 꾸준히 하며 선후배들이 직접 꾸며놓은 동아리방은 타이푼의 자랑 중 하나다.

평면예술분과

그림얼

1988년 설립된 그림얼은 그림을 그리고자, 혹은 관심이 있는 한양대 학우들을 위한 중앙동아리다. 매주 만화부를 통해 그림 강좌와 피드백을 실시하며 학술부를 통해 만화산업과 관련된 여러 분야에 대한 교류를 진행한다. 또한 총회를 통해 동아리 내에서의 의견 교환을 지속하고 있다. 1년에 1회 부원들의 그림으로 회지를 발행한다.

소나기

1985년 창립된 소나기는 8월 하계워크숍을 통해 12분짜리 영화 '세 친구'를 만든 후, 9월 정식으로 동아리로 등록했다. 이후 11월 제1회 영화시사회를 개최하고 4.19영화제, 제 3세계 영화제, 찰리 채플린 영화제 등 다양한 주제의 영화제를 열었다. 현재는 격주로 '영화의 날'을 진행하며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관람하고 서로 감상을 나누며 월 1회 영화관에서 직접 영화를 보기도 한다. 학기 중에는 소풍, MT, 운동회, 창립제 등이 진행된다. 매년 방학 때는 워크숍을 통해 촬영과 감상 등 다각도로 영화를 즐기는 활동을 하고 있다.

아로새김

전시기획동아리 아로새김은 동사 '아로새기다(마음속에 또렷이 기억하여 두다)'에서 나온 이름으로, 대중들의 마음에 또렷이 남는 전시, 이벤트를 기획하고자 한다. 전시 문화 예술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증진시키고 학교 내 문화공간을 확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림이나 공예, 사진 등의 다양한 워크숍, 전시회, 소풍, 플리마켓 기획, 작품활동을 통한 전시기획 및 전시 경험을 할 수 있다.

하이포커스

1980년 3월 21일에 만들어진 HY-FOCUS는 사진예술을 통해 순수성과 진실성을 고취시키며, 사진예술과 기술 및 사진공학을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동아리다. 1981년 4월 제1회 신인전과 같은 해 9월 제1회 정기사진전을 개최한 후 매년 정기적으로 사진전시회를 열고 있다. 그 외에도 사진이론 세미나, 축제 속보전, 월례사진 콘테스트, 하계촬영 등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실력을 높여가고 있다.

연행예술분과

만취

2019년 기준 7년째 활동 중인 만취는 '만 가지를 취하다'라는 뜻을 지닌 종합예술댄스동아리다. 동아리 역사가 길지는 않지만 점차 규모를 키워나가고 있다. 얼반 힙합을 위주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하고 있다. 신입생 꿈꾸는 배움터, 봅축제 끼페스티벌, 가을축제 동아리 콘테스트, 정기공연 등을 비롯해 외부 초청공연 무대에 서는 등 여러 공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많은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무삐

'무대 밖의 삐에로'라는 뜻의 연극 동아리로 1980년 창립해 2019년 39주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학내 공연뿐만 아니라 지역 공연에도 참여하며 지속적인 동아리 활동과 서로간의 의사소통으로 도태되지 않고 현재도 발전해 나가고 있는 중앙동아리다. 연극에 필요한 장비들은 물론이며, 이미 프로 무대에 올라있는 동문회 선배들과의 조우도 주기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뭉게구름

언플러그드 밴드 동아리인 뭉게구름은 1987년 창단하여 같은 해 9월 동아리연합회에 등록됐다.그 후 1988년 1회 정기공연을 시작으로 매학기 1회씩 정기공연을 하고 있고 친목도모를 위해 엠티와 버스킹 등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공연을 담당하는 중요 직책인 연출을 하면 이성친구가 생긴다는 재미있는 전통이 내려오고 있다.

미라클

2005년 창립한 미라클 바이 매직은 마술을 좋아하고 함께 나누는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동아리다. 매주 1회 렉쳐를 실시하여 부원들에게 마술을 알려준다. 다 같이 모여 마술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거나 다양한 방면의 해법을 추구해보기도 하는 시간을 갖기도 한다.

살판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발전시켜 이를 대학문화로 승화시킴으로써 전통문화의 저변 확대를 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989년 활동을 시작한 이래 창작극연구회로서 거듭났고 이후 직접 대본을 작성하고 연출, 기획 등 학우들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매 학기 1번의 창작극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관극이나 엠티, 소풍 등을 통해 학우 간의 친밀한 교류를 도모하며 살판나는 대학생활을 하기위해 노력한다.

어우림

1987년 창단하여 2019년 올해까지 32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합창&아카펠라 동아리다. 어우림 단원들은 합창과 아카펠라를 통해 협동과 단결력, 단원 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있다. '사람이 좋다! 노래가 좋다!'라는 표어에 맞게 사람들과 함께 감동의 화음을 찾아가고 있다.

우플

우쿨렐레 동아리 우플(UPUL)은 'Ukulele is Peace Ukulele is Love'의 약자로 우쿨렐레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기타와 비슷하지만 작은 사이즈와 네 개의 현을 가진 하와이 민속악기다. 배우기도 쉬워 음악을 잘 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고, 품에 쏙 들어오는 60cm 정도의 사이즈로 휴대가 편해 어디서든 연주가 가능하다.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현은 손이 아프지 않아 힘들지 않게 배울 수 있다.

파랑소래(클래식기타 동아리)

파랑소래는 인접한 바다의 이미지와 젊음을 포용하는 한양 안산인을 상징하는 의미의 '파랑'과 기타의 선율을 의미하는 소리의 고어인 '소래'를 조합해 만들었다. 1981년 3월 창립한 이래 매년 1회의 정기연주회를 진행하고 2018년도부터는 한 학기 동안 연습했던 곡을 발표하는 레슨 발표회를 매 학기마다 진행한다. 안산거리극축제 버스킹 참여, 요양원 초청 공연 등 외부 활동도 진행 중이다. 정기연주회를 위해 여름 방학 동안 워크샵을 개최하고, 봄·가을 MT와 동아리 각종 행사를 개최한다. 또한 YB/OB 모임, 합동 연주 등을 통해 선후배간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고 있다.

피치냥(준동아리)

2019년에 창립된 피치냥은 '피아노 치고 싶어하냥'의 줄임말로 학내 유일무이한 피아노 동아리다. 멘토링과 개별 연습을 실시해 음악에 쉽게 입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있다. 타 대학 피아노 동아리와 연계하여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앙동아리 민속문화연구회 탈은 풍물, 사물놀이, 탈춤 등 우리 고유의 문화를 배우는 종합예술동아리다. 2019년 39주년을 맞는 전통 있는 동아리로, 많은 졸업선배들이 동문회에 가입해 지원과 교류가 지속되고 있다. 학내에 많은 풍물패가 있지만 풍물, 사물놀이, 탈춤을 모두 다루는 동아리로는 유일하고, '한풍연'이라는 이름으로 다른 풍물패들과 함께하며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고 있다.

하늬바람

중앙 밴드 동아리 하늬바람은 1983년 창립하여 장르불문 다양한 음악을 하는 동아리다. 매학기 신입생은 물론 악기를 배우고자 하는 학우를 모집하며, 악기를 처음 배우는 학우를 대상으로 레슨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학기 중 정기공연과 버스킹으로 연습해왔던 악기 연주를 선보이고 MT, 소풍 등의 활동을 통해 동아리원들과 친목도 다지고 있다.

D.O.H

1999년 정식 동아리로 승인된 Dance Of Hanyang(D.O.H)은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각자의 끼를 발휘해 조화롭고 개성있는 무대를 만드는 동아리다. K-POP, 왁킹, 힙합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춤의 시야를 넓히고 전문성을 추구하며 OT공연, 봄&가을축제 등의 교내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외부 초청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매년 정기공연과 창립제를 통해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가 화합을 다지는 자리를 가지고, 최근에는 동아리 공식 계정을 개설해 다양한 SNS에 공연영상 또는 춤 영상을 게시해 대외적으로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다.

Feel So Good

22년 전통의 중앙 흑인음악 연구회 Feel so good(필소굿)이다. 힙합과 알앤비 위주로 창작 및 재해석한 곡을 준비하고 교내 및 안산시에서 주최하는 다양한 공연에 참가하고 있다. 매년 주최하는 정기공연에선 곡 준비, 기획, 홍보까지 직접 준비하고 있다.

HEMA

전자음악밴드동아리로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다 같이 모여서 즐기는 동아리다. 악기를 다루지 못하더라도 동아리에서 배울 수 있고 다른 여러 모임을 하면서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다.

VIVA

뮤지컬 동아리 VIVA는 한 학기에 한 번 뮤지컬 공연을 올리고 있다. 배우뿐만 아니라 연출, 무대, 분장 및 의상, 음향, 조명, 디자인(포스터, 팜플렛) 등 다양한 스태프가 있어 공연 진행에 지장이 없다. 공연 연습 과정과 정기모임을 통해 친목도 다지고, 뮤지컬 단체 관람으로 뮤지컬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