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A40년사/주요학내언론기관/한양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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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본 영자신문사는 1970년 6월 10일에 <The Hanyang Tiems>로 창간호를 낸 이래 2019년 3월 현재 341호를 발행하였으며 한양대학교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사시로 학교당국의 성원과 한양인들의 지대한 관심과 동문들의 협조로 대학 영자신문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캠퍼스 내외에 원숙한 이미지를 심게 되었다. 대학정신의 뿌리를 사회에 내리자는 기자들의 강령 'Leaves of Grass'아래 대학 언론에 관심을 가진 학생 가운데 독특한 방법으로 선발된 학생기자가 참신한 내용과 특색 있는 편집, 제작을 맡고 있다.

1980년도에 이르러서는 제호를 <The Hanyang Journal>로 바꾸어 종전과 다름없이 본교 재학생, 교수, 동문은 물론 학계, 언론계, 외국의 대학 등 사회 각 기관에 배부하고 있다. 생동감이 넘치는 본 대학의 모습을 외국 대학에 소개하기 위하여 1997년 8월부터 인터넷에 홈페이지(www.hanyangian.com)를 개설하였다.

학생들의 직접적인 참여와 교수들의 수준 높은 기사로 이루어지는 <The Hanyang Journal>은 진리탐구에 일익을 담당하며, 영어 활자 매체를 활용하여 대학 본연의 실험정신 장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창간 이래로 독자의 요구와 감각에 부응하기 위해 중요한 시기마다 판형을 변화시켜온 본지는 70년대에는 Tabloid판형으로 시작했으며 1976년에는 Standard판형으로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변화를 시도한 이래 그동안 대학영자신문의 모델이 되어 왔으며 또한 1995년에는 풍요로운 문화향유 시대의 요구에 맞춰 국배판의 Magazine 형태로 좀더 다양한 편집내용과 느낌을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한양저널은 매년 4회 발간으로 3, 6, 9, 12월에 발간하며, 엄격한 교정 과정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 노력한다. 한양저널 사무실에는 원고제작을 위한 사무실에 컴퓨터와 카메라, 그리고 기자들이 쉴 수 있는 휴게실이 있어 신문제작에 필요한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The Hanyang Journal>은 1985년 9월에 <The Korea Herald>에서 주최한 제1회 국내대학 영자신문 콘테스트에서 종합대상을 수상, 1986년 10월에는 최우수 편집상을 수상하였으며 1987년 10월에는 대학 영자 신문기자의 최고 명예라 할 수 있는 최우수기자상을 수상하는 등(이후 중단) 예비언론창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은 물론 영자신문의 알찬 내용과 편집 방법에 있어서 확고부동한 지위를 차지하여 한양인의 명예를 드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