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A40년사/ERICA캠퍼스로의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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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40년사중 ERICA캠퍼스로의 비상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 2009년, 안산캠퍼스는 ERICA캠퍼스로 새롭게 태어난다. 개교 이후 30년 동안 안산캠퍼스가 이룩한 성과는 실로 놀라운 것이었다. 특히 2000년대부터 10년 동안의 발전을 되돌아보면 안산캠퍼스는 학연산클러스터를 기반으로 대학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루었으며, 실용인재 양성을 위한 최적의 교육시스템을 확보하다. 안산캠퍼스는 경쟁력 있는 명문사학으로 거듭나고자 개교 30주년을 맞이하여 캠퍼스명을 ‘ERICA캠퍼스’로 변경하고 이를 선포하기에 이른다. 캠퍼스 명칭 변경은 30주년 기념 엠블럼, 슬로건과 함께 대외적인 공모전을 통하여 시행하였는데, 내부 구성원뿐 아니라 졸업생 및 외부인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참여를 이끌어내었다. 또한 우리 대학은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진행하여 2009년 한 해를 기념했다.

개교 30주년 기념 공모전 공고

개교 30주년 기념 공모전 공고.jpg


공모전 결과

  • 2009년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 접수된 캠퍼스 명칭, 슬로건, 엠블럼 분야의 공모 현황을 살펴보면 캠퍼스 명칭 총 363건, 슬로건 총 328건, 엠블럼 총 117건이었다. 심사과정은 모든 분야에서 예비심사를 거쳐 분야별 전공교수 13인으로 구성된 본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캠퍼스 명칭의 경우 동일한 캠퍼스 명이 중복 제출되어 대상과 우수상 없이 장려상 및 입선만 선정되었으며 장려상으로 ERICA캠퍼스’(김보람 외 6명, 노진형, 임성호, 홍준호 총 4팀), 입선으로는 ‘백남캠퍼스’(김준영, 김태룡, 유청희, 이동준, 이재형, 전웅용 총 6명)가 최종 선정되었다. 캠퍼스 명칭은 다른 공모전과는 달리 본심사 후에 내부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시 한 번 수렴하는 과정을 거쳤는데, 이는 공모전의 성격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안산캠퍼스의 정체성을 다시 한 번세우는 중요한 사항이었기에 보다 적극적으로 재학생, 교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다. 의견수렴은 스쿨버스 승차장(셔틀콕), 도서관, 민주광장 등 3곳에 대형 게시대를 설치하고 원하는 캠퍼스 명칭에 스티커를 붙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후보작으로 오른 명칭은 ‘ERICA캠퍼스, 백남캠퍼스, 창의캠퍼스, 학연산캠퍼스, 클러스터캠퍼스’로 총 5개였다. 이중에서우리 대학의 특성화를 잘 나타내며 국제화의 흐름을 반영할 수 있는 ‘ERICA캠퍼스’의 압도적인 지지로 캠퍼스 명이 최종 결정되었다.
장려상 : ERICA 캠퍼스, 입선 : 백남캠퍼스
  • 총 328건이 접수된 슬로건 부분에서는 우수상 1건, 장려상 2건이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으로는 ‘실천하는 사랑! 아름다운 리더! 앞서가는 한양!’(안재현), 장려상으로는 ‘실천하라 사랑을! 비상하라 한양인!’(한원구), ‘상상을 현실로! 꿈은 세계로!’(강경덕)가 최종 당선되었다.
  • 우수상 : 실천하는 사랑!아름다운 리더! 앞서가는 한양!
  • 장려상 : 상상을 현실로! 꿈은 세계로!
  • 장려상 : 실천하라 사랑을! 비상하라 한양인!
  • 총 117건이 접수된 엠블럼의 경우 대상 1명(박선영), 우수상 1명(장순모), 장려상 1명(김태균), 입선 2명(김태군, 안유리)이 당선되었고, 당선작품은 다음과 같다.
    ERICA 30주년 기념 공모전 결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