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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에 걸친 장기배양에도 줄기세포 구조체는 본래 골, 연골세포 성질을 특이적으로 유지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사이언스(Advanced Science)’ 온라인판에 11월 21일 게재 ([https://onlinelibrary.wiley.com/doi/full/10.1002/advs.202103525 논문 보기])
 
==나노입자 첨가 생분해성 패치 개발(2024.03)<ref><뉴스H> 2024.03.25 [https://www.newshyu.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3660 신흥수 교수팀, 나노입자 첨가 생분해성 패치 개발]</ref>==
 
*신 교수팀은 염증성 상처를 정상 피부와 유사하게 재생하는 생분해성 패치를 개발
*천연 유래 성분인 탄닌산과 스트론튬 이온의 자발적 결합으로 제작된 탄닌산-스트론튬 나노입자를 활용해 해당 패치를 개발함
*신 교수의 연구성과는 지난 5일 국제학술지 ‘바이오액티브 머터리얼스(Bioactive Materials)’에 게재됨
=수상=
*2025년 10월 조직공학 분야 최고 학회 TERMIS-AP 2025에서 ‘Outstanding Scientist Award’ 수상**중국 우한에서 열린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 분야 최고 권위 학회인 ‘Tissue Engineering and Regenerative Medicine International Society - Asia Pacific Chapter(TERMIS-AP)’에서 Outstanding Scientist Award를 수상**조직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과 학문적 리더십을 보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의 상*2025년 9월 한국생체재료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교육심포지엄에서 생체재료 대상 수상**신 교수는 지난 20년 동안 국·내외 학술지에 180여 편의 SCI(E)급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인용 횟수는 15,500회, H-Index는 62에 달한다. 또한 신 교수는 국·내외로 약 20건의 특허를 출원했다. 이번 수상은 생체재료와 조직공학, 재생의학 분야에서 국내외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신 교수의 연구업적을 크게 인정받은 결과이다.
*2019년 4월 [[한국고분자학회]] 춘계학술대회서 중견학술상 수상 <ref><뉴스H> 2019.04.15 [http://www.hanyang.ac.kr/surl/b0Ox 신흥수 한양대 교수, 한국고분자학회 중견학술상]</ref>
**신 교수는 줄기세포와 생체재료를 이용해 퇴행성 질환, 난치성 질병으로 손상된 장기‧조직을 공학적으로 재생하는 조직공학과 재생의료를 연구하고 있다. 특히 생체재료가 인체 내에 삽입됐을 때 표면에서 일어나는 생물학적 반응들을 조절하는 '재료표면 개질기술'로 인공뼈‧인공혈관 등을 개발해왔다. 최근에는 복잡한 구조의 인체조직을 인공적으로 구현해 줄기세포를 체외(體外) 배양하고 이를 인체에 삽입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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